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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윤태 기자의 국방이야기]엘리트 놓치는 軍의 ‘엘리트 코스’
사관학교가 더 이상 대한민국의 가장 뛰어난 학생들을 끌어모으는 학교가 아니라는 현실부터 직시해야 한다. 개혁의 최우선 목표는 육사를 벌주는 것도, 세 학교를 하나로 합치는 것 자체도 아니다. 뛰어난 학생들이 다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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